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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인테리어 배색 공식 60-30-10 룰 완벽 가이드 집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미고 싶다면, 컬러 비율만 알아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그 핵심이 바로 60-30-10 배색 법칙입니다. 이 룰은 미니멀 인테리어뿐 아니라 패션, 그래픽 디자인, 사진 등 색을 다루는 모든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황금 비율이에요. 오늘은 60-30-10 룰의 개념부터 실전 적용 방법, 주의사항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60-30-10 룰이란?60% 베이스 컬러: 공간의 전체 분위기를 결정하는 주 색상입니다. 벽, 바닥, 대형 가구처럼 넓은 면적에 사용됩니다. 미니멀 인테리어에서는 화이트, 라이트그레이, 아이보리 같은 무채색 계열이 안정적입니다.30% 세컨드 컬러: 베이스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변화를 주는 보조 색상입니다. 커튼, 러그, 중형 가구 등에 적용하면 좋습니다. 우드톤이나 따뜻한.. 2025. 8. 11.
세이지&테라코타 5색 팔레트 — 집이 따뜻해지는 미니멀 인테리어 배치 공식 1. 세이지&테라코타, 왜 지금 주목받나?2025년 인테리어 트렌드에서 '세이지 그린(sage green)'과 '테라코타(terracotta)'는 ‘웜 미니멀’과 ‘어스톤(Earth tone)’ 계열의 대표 컬러로 꼽힙니다. 세이지는 채도가 낮아 안정적이면서도 공간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고, 테라코타는 오렌지·브라운 계열의 따뜻한 포인트로 분위기를 한층 살려줍니다. 특히 미니멀 인테리어에서는 채도 낮은 그린+웜 오렌지 포인트 조합이 밋밋한 공간에 깊이감을 주면서도 과하지 않은 감각을 연출할 수 있어, 북유럽·스칸디나비아 스타일에 자주 쓰입니다.2. 세이지&테라코타 5색 팔레트 구성구분 HEX 코드 활용 위치Base#F4EFEA벽, 대면적 배경Secondary#E8E2D8천장, 몰딩, 가구 외피Accen.. 2025. 8. 10.
스페이스 앤 컬러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앤 컬러의 메종커브입니다.이 블로그는 이름 그대로 ‘공간(스페이스)’과 ‘색(컬러)’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저는 인테리어를 단순한 ‘꾸미기’로 보지 않습니다. 집이라는 곳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품고, 우리의 습관과 감정, 취향을 담아내는 가장 사적인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 무대를 조금 더 아름답고, 효율적이며, 나다운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스페이스 앤 컬러에서 다루는 콘텐츠는 크게 두 축으로 나뉩니다.첫째, 스페이스주어진 공간을 어떻게 하면 가장 알맞게, 그리고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연구합니다. 좁은 원룸을 넓게 쓰는 레이아웃, 복층의 동선을 매끄럽게 하는 계단 디자인, 전세·월세에서 가능한 무타공 수납 아이디어.. 2025. 8. 10.